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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18:46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What i did before

참 좋아라하는 곡이고..

저한테 있어서 의미도 있는 곡입니다.

2011년 4월4일 입대였던 저는

4월2일날 있는 동아리 공연 준비하는+공연하는거 구경하고 갈켜줄거 있으면 갈켜주기도 할겸

마지막주에 학교를 방문하고..

갑자기 삘이 받아서 이 노래를 한곡 공연을 뛰고 갔네요.

그 뒤로 평소에 잘 하지도 못하는술 왠종일 퍼먹고
급기야는 살면서 처음으로 필름이 끊겨봤네요.

순간순간 기억나는 기억만으로도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몸둘바를 모르겟었는데..

어느덧 그날도 560여일이 지났네요.
저의 시계는 그날 이후로 멈춰있는데 바깥은 그렇지가 않다보니
많이 바뀌어있는 현실..사람들..에 많은 씁쓸함이 듭니다.

여튼..

그때의 감성과 무관한 감성으로 곡을 쳐서도 있고..
하나의 샘플을 급조해보자는 생각으로 급조를 해서 그런지
군데군데 엉성한데가 많습니다..

다음에 제대로 손봐서 흠잡을데 없는 샘플을 하나 만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문제의 그 입대전 영상도 첨부하엿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검은티입고 검은기타 들고있는게 저랍니다.

여기에 나왔던 분들..거슬린다면 삭제하도록 하겟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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